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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고운 기자,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

SBS 최고운 기자가 한국여기자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취재부문 여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최 기자는 SBS 8시 뉴스를 통해 북한의 지뢰도발로 중상을 입은 하재헌 하사처럼 군 작전 수행 중 다쳐도 스스로 진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제도의 허점을 고발해서 제도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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