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법원 "'제국의 위안부' 저자, 피해자에 1천만 원씩 줘라"

서울동부지법 민사14부(박창렬 부장판사)는 이옥선(87)씨 등 위안부 할머니 9명이 책 '제국의 위안부'가 정신적 고통을 줬다며 저자 박유하(59) 교수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에게 1천만원씩 총 9천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