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북 김제 구제역 의심 돼지…'양성' 판정

전북도는 "구제역이 의심된 김제의 돼지를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이 돼지 사육농장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이는 가축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전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의뢰해 정밀 검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날 간이 검사에서도 이 농장의 돼지 2마리에서 구제역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도는 이 농가의 돼지를 살처분하고 가축 이동제한조치를 내리는 한편 인근 농가 가축에 대해서도 긴급 방역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