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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반포한양 재건축한 '신반포자이' 이달 분양

GS건설은 오는 15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자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 분양하는 강남 재건축 아파트로 지하 3층, 지상 28층 7개 동, 전용면적 59∼153㎡ 607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153가구를 일반 분양합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4천290만원 선으로 결정돼 지난해 일반 아파트로는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3.3㎡당 평균 4천240만원)를 뛰어넘었습니다.

단지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와 별도의 버튼을 누르지 않고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시스템 등이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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