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최근 경기가 나아지는 북미 시장을 올해 우리나라 수출 반등을 위한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코트라는 그제(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올해 첫 무역관장회의를 개최하고 북미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과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코트라는 아시아인과 남미인 등 다문화 소비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을 펼쳐 수요층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또 상반기에 '북미 온라인 수출 대전'을 서울에서 개최해, 우리 기업들의 북미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코트라 "수출 승부처는 북미"…전략사업으로 집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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