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 물가는 지난해보다 0.7% 올랐습니다.
이는 0.8%를 기록했던 1998년 외환위기 때보다 낮은 수준으로 역대 최저치입니다.
2011년 4.0%이던 물가상승률은 2012년 2.2%, 2013∼2014년 1.3%로 갈수록 떨어져 결국 0%대까지 내려오게 됐습니다.
저유가와 경기 부진이 겹친 점이 0%대 물가의 주된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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