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니파 무장세력 IS가 트위터에 올린 음성 메시지를 통해 러시아와 미국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IS가 약화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육성으로 알려진 이 음성 메시지는 "신이 자신을 경배하는 사람에게 큰 승리를 가져다줄 것을 확신하고, IS가 잘하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들으라"면서 "공세가 강화하면 할수록 더욱 순수하고 강력해진다"고 말했습니다.
이 음성메시지는 통상 IS의 성명이 게재되는 트위터 계정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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