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T맵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목적지는 '이케아 광명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플래닛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당일 T맵에서 가장 많이 설정해 실제 길안내를 받은 목적지는 총 1만1천274건을 기록한 이케아 광명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인천국제공항 5천289건과 롯데몰 동부산점 5천97건이 각각 2, 3위에 올랐습니다.
인기 목적지 상위 10위권은 이케아와 롯데몰을 비롯해 파주프리미엄아울렛(5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6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8위), 여주프리미엄아울렛(10위) 등 쇼핑몰이 휩쓸었습니다.
나머지는 허브아일랜드(4위), 아침고요수목원(7위), 에버랜드(9위) 등 관광명소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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