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의 운전기사를 하면서 폭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B 씨가 23일 몽고식품에게 받은 문자 메세지.
(SBS 뉴미디어부)
▶ 회장이 운전기사 폭행·욕설 "난 인간이 아니었다"
▶ '공무원의 갑질'…계약업체·부하한테 수시로 "돈꿔줄래"
▶ [카드뉴스] 갑질하라고 뽑아준 건 아닙니다
▶ 반말·폭행·갑질…택시·대리기사들 "연말이 괴롭다"
▶ [자막뉴스] 진상 고객의 '갑질'…참다못해 주먹 날린 영업사원
[포토] "회장이 직접 사과하겠다" 폭행 운전기사에 메시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