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최근 현대화 공사를 마친 1월18일 기계종합공장을 시찰하면서 "최고의 수준"이라고 극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제1비서가 공장을 둘러본 뒤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생기는 모든 문제들에 대해 대책을 세울 수 있는 통합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해놓았다"며, "공장의 통합생산체계가 기계제작공업 부문에서 최고의 수준"이라고 극찬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의 시찰에는 오수용 노동당 비서와 조용원 당 부부장, 홍영칠 기계공업부 부부장 등이 수행했습니다.
北 김정은, 기계종합공장 시찰…"최고 수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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