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제유가 또 하락…WTI O.6%↓, 브렌트유는 37달러도 붕괴

국제유가가 공급과잉 우려에 따라 소폭 하락했습니다.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22센트, 0.6% 내린 배럴당 34.7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2월 18일 이후 최저치입니다.

내년 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24센트, 0.7% 떨어져 37달러도 붕괴된 배럴당 36.82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금값은 달러가 약세를 보인 탓에 올랐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15.40달러, 1.5% 오른 온스당 1,06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