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과 관련해 일본 경찰로부터 정식으로 공조수사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어제(14일) 저녁 7시쯤 일본 경찰청으로부터 인터폴 공조채널을 통해 수사공조 요청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경찰이 요구한 공조수사 내용은 용의자 전 모 씨의 출입국 기록과 등록거주지 등 인적사항, 야스쿠니 신사에서 발견된 수상한 물체에 관한 정보 등입니다.
경찰청은 규정과 원칙에 따라 일본 경찰에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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