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마포대교에서 20대 투신…무사히 구조

오늘(14일) 새벽 1시 20분쯤 서울 마포대교에서 20살 이 모 씨가 한강으로 투신했습니다.

이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강 수난구조대에 곧바로 구조돼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생활고를 비관해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