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보 명단을 발표하면서 중남미계 여배우 2명을 혼동해 공식 트위터에 이름과 사진을 잘못 게재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기자들이 혼동한 여배우들은 인기 드라마 '어글리 베티'와 '슈퍼스토어'에 출연한 아메리카 페레라와 '제인 더 버진'에 출연한 지나 로드리게스입니다.
공교롭게 두 여배우는 동갑내기인 데다 용모도 비슷한 편입니다.
이 때문에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두 여배우를 혼동해 2차례에 걸쳐 잘못 게재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폭스 뉴스는 전했습니다.
지나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드라마 '제인 더 버진'으로 TV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차지했으며, 올해도 같은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할리우드 기자협회, 골든 글로브 후보 여배우 혼동 `망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