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서 신종플루로 3주 동안 33명 사망"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5.12.08 10: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란 남서부 2개 주에서 신종플루로 지난 3주 동안 33명이 숨졌다고 이란 이르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보건부는 "남동부 케르만주에서 28명이 숨지고 근처 시스탄오발루체스탄주에서도 5명이 숨졌다"며 "신종 플루 바이러스가 며칠 내에 수도 테헤란과 아제르바이잔 동서부 지역까지 번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케르만주에서는 3주 전쯤 신종플루가 확인된 뒤 지금까지 약 6백 명이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교육청 '호소문'…"서울대보다 힘들어" 애타는 부모 동영상 기사 "자제해 달라" 붙어 있어도…인명사고 속출, 8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동해안 최대 150㎜ 폭우…한반도 덮은 '고기압'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손 대기 어려울 정도" 48도 넘는다…3.5톤 트럭 '가득' 동영상 기사 열 머금었다가 뿜어낸다…"난로 역할" 폭염 부추긴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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