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4시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4층짜리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1층 전기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돼 연기가 복도를 타고 올라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새벽 3시쯤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3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1층에서 시작됐으며 주민이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잠든 사이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있습니다.
앞서 새벽 1시 40분쯤에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올림픽대로에서 김포 방향으로 달리던 1톤 트럭 적재함에서 불이 나 47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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