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내년부터 국제선 승객이 무료로 부치는 짐의 기준을 무게가 아닌 개수로 통일합니다.
그동안은 아시아나는 미주 노선에만 개수 제한을 적용하고 나머지 노선엔 무게 제한을 적용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미주를 제외한 노선에서는 일반석 1개, 비즈니스석 2개, 일등석은 3개까지만 무료로 짐을 부칠 수 있습니다.
미주 노선은 지금처럼 일반석도 2개까지 실을 수 있습니다.
앞서 대한항공은 2013년부터 무료 수하물에 대한 개수 제한을 시작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무료 수하물 내년부터 개수로 제한
분실 줄이고 연계수속 편리…무게 정확해지는 효과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