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8시 3분쯤 전남 순천시 승주읍 신창마을 인근 857번 지방도로에서 33살 A씨가 몰던 쎄라토 승용차가 앞서 가던 소달구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달구지에 타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54살 박모씨가 숨졌고 77살인 박씨의 형도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소달구지를 뒤늦게 발견하고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