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어제(28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역무실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직원을 위협한 혐의로 64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건 당시 이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15분간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나가달라는 직원 요청에 화가 나 공구함에 있던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