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생영상] 호주 동물원, 오렌지색 원숭이 탄생

호주 시드니의 한 동물원에서 ‘손오공’처럼 밝은 오렌지 빛 털을 가진 귀여운 원숭이 한 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원숭이의 이름은 ‘난구아’로 중국어로 ‘호박’이라는 의미라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원숭이 중에 하나인 ‘프랑수아랑구르’ 종으로 태어날 때부터 밝은 오렌지색의 털을 가졌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어두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프랑수아랑구르 원숭이는 현재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에 800마리 밖에 남아있지 않아 멸종위기동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머리 모양이 ‘손오공’을 꼭 빼닮은 오렌지색 원숭이 난구아의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 담았습니다.

기획 : 이병주 / 구성 : 김수지 / 편집 : 김인선
(SBS 비디오머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