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서울에서 열린 집회의 폭력시위를 수사 중인 경찰은 민주노총 등 집 8곳 단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21일) 오전 7시30분부터 중구 정동의 민주노총 본부를 비롯해 민주노총 서울본부, 금속노조 등 8개 단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PC와 유인물 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단체는 14일 불법 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증거 확보를 위해 증거물들을 압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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