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로 숨진 희생자가 130명으로 1명 더 늘었습니다.
발스 프랑스 총리는 부상자 가운데 1명이 끝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테러 총책을 검거하는 생드니 작전에서 자살 폭탄을 터뜨린 사람은 애초 알려졌던 여성이 아니라 제3의 남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럽연합은 테러 대응 강도를 높이기 위해 EU로 들어오는 국경에서 통제를 강화하고 항공 승객 정보 등 테러 관련 정보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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