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총리 "테러범들 생화학 공격 가능성…비상사태 연장해야" 정성진 기자 Seoul 작성 2015.11.19 18:46 조회 조회수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가 이슬람 무장단체 IS 테러리스트들이 생화학 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발스 총리는 오늘(19일) 프랑스 하원 연설에서 "어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프랑스가 화학 또는 박테리아 공격을 겪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발스 총리는 "극단주의 지도부의 소름끼치는 상상력에는 한계가 없다"며 국가비상사태 기간 연장을 승인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형' 수상한 은어…"입·발 묶인 채로" 초교 인근서 발칵 동영상 기사 "한국 너무 좋아하는데…이 정도일 줄은" 외국인도 깜짝 동영상 기사 세금 쏟아부었는데 '텅텅'…"큰스님 지시" 220억의 반전 동영상 기사 "눈치 안 봐도 돼" 피서지 됐다…어르신 몰린 '뜻밖 장소' 동영상 기사 전력량 치솟더니 "갑자기 왜 이래"…한밤중에 급히 피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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