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으로 그제 밤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129명으로 늘었습니다.
부상자도 352명으로 이 가운데 1백 명 가까운 인원이 위중한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슬람 무장단체 IS를 이번 테러의 배후 세력으로 지목했습니다.
테러범 가운데 1명은 프랑스인으로 프랑스 경찰이 극단주의자로 분류한 인물로 확인됐습니다.
자폭테러범 근처에선 이집트와 시리아 국적의 여권이 발견됐으며 이 가운데 시리아 국적 여권은 지난달 그리스를 통해 들어온 난민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