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서 러시아군 공습으로 민간인 23명 사망" 곽상은 기자 Seoul 작성 2015.11.08 02:01 조회 조회수 시리아 다마스쿠스 근처에서 러시아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23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전했습니다. SOHR은 장이 열린 듀마 시내 중심이 타격을 받았다면서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6명과 여성 7명이 포함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듀마는 다마스쿠스에서 북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으로 시리아 내전 과정에서 격전이 치러졌던 장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7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소주 4잔" 이재룡 자백했는데…음주운전 혐의 빠졌다? 동영상 기사 "아기 빠졌어요" 호수 뛰어든 의인…포상금 받더니 반전 동영상 기사 "이런 분 처음 봤어요" 울컥…'버스 바닥' 깜짝 놀란 장면 동영상 기사 "정몽규가 지시" 새 주장 나왔다…"내 책임 아니야" 결국 동영상 기사 연매출 1,200억 찍었는데…'놀부' 손실 급증하더니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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