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에서 화훼용 비닐하우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5.11.06 04:07 조회 조회수 오늘(6일) 새벽 0시 15분쯤 전북 김제시에 있는 66살 이 모 씨의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내부와 나무 묘목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런 분 처음 봤어요" 울컥…'버스 바닥' 깜짝 놀란 장면 동영상 기사 "소주 4잔" 이재룡 자백했는데…음주운전 혐의 빠졌다? 동영상 기사 "정몽규가 지시" 새 주장 나왔다…"내 책임 아니야" 결국 극한 폭염 속 "에어컨 꺼도 시원"…국내 '구름 위의 땅' "여기서 쉬라고?" 미화원 휴게실 논란…영상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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