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고 문학상 공쿠르상 수상자에 에나르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5.11.03 23:25 수정 2015.11.04 00:36 조회 조회수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공쿠르상 올해 수상자로 동서양의 관계를 탐구한 소설을 쓴 마티아스 에나르가 선정됐습니다. 에나르는 한 오스트리아 음악 연구가의 중동에 관한 생각을 다룬 소설 '나침반'으로 공쿠르상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10번째 소설인 '나침반'에서 에나르는 동서양의 오랜 문화 교류 역사를 시적으로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기서 쉬라고?" 미화원 휴게실 논란…영상 봤더니 고가 아파트 살며 아들 숨겨준 아버지…재산 70억 몰수당했다 고속도로 떨어진 호일…튕겨나간 카니발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당연히 인공눈물인 줄"…무심코 눈에 넣었다 봉변 '전세금 105억' 고급 빌라 만기 앞두고…입장 밝힌 이승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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