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새로 나온 앨범 모았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신승훈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 발매]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가수 신승훈 씨가 9년 만에 정규앨범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앨범은 신승훈 특유의 스타일을 충실하게 반영한 파트 원과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은 파트 투,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뉜 게 특징인데요, 지난달 29일 먼저 발매된 파트 원에는 모두 6곡의 신곡이 담겼습니다.
타이틀곡 '이게 나예요'를 비롯해 대부분 곡을 신승훈 씨가 작사 작곡해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색깔을 선명하게 담아냈다는 평가입니다.
수록곡 가운데 '해, 달, 별 그리고 우리'는 배우 김고은 씨가 듀엣으로 부르고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해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파트 투는 오는 10일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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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f(x)) 정규 4집 '포월즈(4 Walls)’발매]
설리의 탈퇴 이후 4인조로 변신한 걸그룹 에프엑스의 새 앨범도 나왔습니다.
타이틀곡 '포월즈'는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입니다.
이 밖에도 블락비의 멤버 지코가 랩 피처링에 참여한 '트래블러'를 비롯해 일렉트로닉 장르의 음악 10곡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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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10주년 기념 앨범 발매]
한국 대중음악 최우수 재즈 연주상과 앨범상을 수상한 실력파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씨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10번째 앨범을 냈습니다.
새 앨범의 이름은 리플렉션, 그동안 발표한 곡들 가운데 특히 대중의 사랑을 많은 받은 곡 9개를 골라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편곡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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