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천 906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8.6%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4조 2천 614억 원으로 2.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천 818억 원으로 28.1% 줄었습니다.
SK텔레콤은 매출과 영업이익은 상호 접속료율 인하와 가입비 폐지, 20% 요금할인 가입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순이익은 SK하이닉스 지분법 평가 이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각각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경쟁사보다 20% 요금할인 가입자 비중이 높은 편이라 실적에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선 통신 서비스 가입자 1인당 평균 매출은 3만 6천 729 원으로, 지난해 3분기의 3만 6천 417원에 비해 0.9% 늘었고, 해지율은 1.4%에 그쳐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