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가 박격포 훈련 사격을 하던 중 불이 나 군과 소방당국 등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3시 50분쯤 강원 양구군 남면 봉화산에서 2사단 전투지원중대가 4.2인치 박격포 사격 훈련 중 표적지 인근 잡풀에서 불이 났습니다.
군은 즉시 훈련을 중단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군 헬기 1대, 산림청 헬기 1대, 화천군 임차헬기 1대 등 총 3대의 헬기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양구서 군부대 박격포 사격 중 불…훈련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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