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용 승합차에서 불…엔진 과열 추정
어제(26일) 저녁 6시 10분쯤 부산시 사하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를 운행하던 48살 추 모 씨의 배달용 승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5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이 과열돼 차량 하부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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