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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커창, 31일 방한…"박 대통령과 양자회담 예정"

리커창 중국 총리가 한중일 정상회담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26일 발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리 총리는 방한 기간 박근혜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중일 정상회담 여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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