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석 달간 6만 7천 여 가구가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합물량을 제외하고 모두 6만 7천 159가구 가운데 수도권은 만 9천 936가구, 지방은 4만 7천 223가굽니다.
수도권은 11월에 위례신도시와 성남여수에 5천 703가구, 12월엔 하남미사와 화성동탄2에 만 천 120가구 등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가 2만 4천 544가구이며 60∼85㎡가 3만 2천 293가구, 85㎡초과가 만 322가구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4.6%를 차지했습니다.
주체별로는 민간이 4만 8천 762가구, 공공 만 8천 397가굽니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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