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공천대가 1억 원 수수 경기도 전 공무원 구속 소환욱 기자 Seoul 작성 2015.10.15 22:21 조회 조회수 수원지검 공안부는 도의원 공천을 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로 경기도 전 계약직 공무원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으로 있던 김 씨는 지난해 6·4 지방선거 당시 도의원 비례대표 공천을 받는 데 힘써주겠다며 한 건축업자로부터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조사 과정에서 돈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차용관계가 있어 받은 것이라며 혐의사실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려차기 피해자' 부르고…"의원님 한판" 충격 발언 동영상 기사 호텔서 개그맨 낀 술파티…"솔직히" 정치인 해명 '경악' 동영상 기사 텔레방 폭파 후 "잡아떼면 끝"…'1조대 꿀꺽' 이들 수법 동영상 기사 '빵빵빵' 터지는 소리에 화들짝…"7말8초 기다렸는데" 동영상 기사 청와대 보고도 해놓고…'장윤기 살인' 막을 기회 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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