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각장애 70대, 공사장 웅덩이에 빠져 숨져

어제(9일) 저녁 8시 40분쯤 대구시 남구의 한 공사장 인근에서 자전거를 이용해 이동하던 시각장애인 73살 김 모 씨가 4m 깊이 웅덩이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뒤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와 함께 공사장 안전 조치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