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생리의학상 윌리엄 캠벨·日오무라 사토시·中투유유 수상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5.10.05 18:33 수정 2015.10.05 18:44 조회 조회수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은 아일랜드 출신의 윌리엄 캠벨, 일본의 오무라 사토시, 중국 출신의 투유유 등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이들 세 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캠벨과 오무라 교수는 기생충 감염과 관련한 연구로, 투유유는 말라리아 치료법을 개발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만 명 몰려와 "들여보내달라"…사망자 대부분 익사 최영중 휴대전화 열었다 기겁…"나체 상태" 여성 복장이 동영상 기사 "이재용·최태원 모두 방 나갔다" 개미들 보고 놀란 사진 동영상 기사 "한국서 하반신 시신" 괴담 칼 빼들자…돌연 "일본 귀화" 동영상 기사 출근길 왕십리역 발칵…"어떡해" 인파 속 기적 벌어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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