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마니산서 개천절 맞이 등산객 실족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5.10.04 00:55 조회 조회수 3일 오후 3시 반쯤 인천 강화군 마니산을 등반하던 49살 신 모 씨가 하산 중 미끄러지며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개천절을 맞아 산을 찾은 신 씨는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던 중 발을 헛디디며 바위 틈에 끼어 오른쪽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1년 전 중국 사태와 맞먹는 수준"…한국 섬뜩 경고 왜 동영상 기사 사망 직전 수상한 행적…'총기 사망' 해병 간부 조사하니 "7명 사망·40명 부상" 해변서 날벼락…'펑' 터졌다 "화장실 좀" 고교생 사망…킥복싱장 스파링하다 무슨 일 노을 강균성 결혼 발표했다…'14살 연하 배우' 상대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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