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구서 싱크홀…길 걷던 여고생 부상 이종훈 기자 Seoul 작성 2015.09.29 19:12 수정 2015.09.29 19:59 조회 조회수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인도에서 지름 1m, 깊이 2m의 싱크 홀이 생겨 길을 걷던 17살 A양이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A양은 다리를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하수관에 물이 새면서 보도블록이 내려앉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만 명 몰려와 "들여보내달라"…사망자 대부분 익사 최영중 휴대전화 열었다 기겁…"나체 상태" 여성 복장이 동영상 기사 "이재용·최태원 모두 방 나갔다" 개미들 보고 놀란 사진 동영상 기사 "한국서 하반신 시신" 괴담 칼 빼들자…돌연 "일본 귀화" 동영상 기사 출근길 왕십리역 발칵…"어떡해" 인파 속 기적 벌어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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