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미아리고개서 택시 전복…4명 경상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5.09.26 04:17 조회 조회수 오늘(26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성북구 돈암동 미아리고개 부근에서 72살 박 모 씨가 몰던 택시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와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택시 승객 3명이 찰과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출근길 왕십리역 발칵…"어떡해" 인파 속 기적 벌어졌다 동영상 기사 "40도 넘으면 선풍기는 흉기"…WHO 뜻밖 권고 뭐길래 동영상 기사 "불쌍" 까마귀 데려와 키웠다가 날벼락…재판 끝에 결국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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