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들이 택시를 이용할 때 택시 기사들의 운행 방식에 가장 큰 불만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와 교통연수원이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들어온 택시 불편 신고 2천3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이동 경로 불만족과 불법 운행 등 택시 기사들의 운행 방식에 대한 신고 건수가 46.5%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밖에 택시 기사 언행 등 서비스 불만족과 신용 카드 거부 등 요금 결제 불만족이 각각 34%와 18%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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