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SBS의 '영재 발굴단 -거장들도 인정한 10세 국악신동' 편을 지상파 TV 부문 2015년 7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하고 오늘(22일) 오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방심위는 해당 프로그램이 과도한 사교육으로 힘들어하던 영재 어린이가 강압적인 교육에서 벗어난 후 영재성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교육의 문제점들을 되돌아보고 영재교육에 대한 시각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