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도내 낙지취급 전문점을 점검해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업체 37곳을 적발했습니다.
경기도특사경은 지난달 10일부터 13일까지 도내 189곳의 낙지취급 전문점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벌였습니다.
조사결과 시흥 A낙지 등 8곳은 중국산 낙지를 국내산으로 허위표시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특별사법경찰단은 위반업소들을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관할 시·군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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