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읍서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3명 부상

오늘(12일) 오전 8시 40분쯤 전북 정읍시 상평동 한 마을 앞 도로에서 87살 송모씨가 몰던 아토스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송씨가 경상을, 함께 타고 있던 61살 송모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 전방을 제대로 주시하지 못했다"는 송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