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경찰이 생활범죄수사팀을 운영한 결과 사건을 줄어들었고 검거 건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범팀은 자전거 절도 같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경미범죄를 전담하는 팀입니다.
경찰은 올해 기준으로 지금까지 경기도에서 일어난 절도범죄는 3만 2천여 건, 검거율은 5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절도범죄가 3만 4천여 건 발생했으며, 검거율은 48%에 그쳤습니다.
생범팀 운영 이후 발생은 1천725건 줄어든 반면, 검거는 2천702건 늘어 검거율이 10.9%포인트 향상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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