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해 서명운동을 실시한 지 열흘 만에 5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참여 인원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며 고속도로 노선 통과 지자체인 천안·안성·용인시와 함께 공동 서명 운동을 실시하는 한편 내년 정부예산 확정 전까지 관련부처와 국회에 서명부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2011년 국토교통부 도로정비 기본계획 우선 순위 6위에 선정됐던 국책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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