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기도 포천에서 50대 남성 승용차에 깔려 다쳐

어젯(1일)밤 10시쯤 경기도 포천시의 한 주택가에서 52살 양 모 씨가 차를 주차하고 있던 55살 이 모 씨의 승용차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출동한 구조대가 양 씨를 40분 만에 꺼내 병원으로 옮겼고, 양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술에 취해 길에서 잠을 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