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마니산서 50대 버섯 채취 중 실족…병원 이송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08.30 13:11 조회 조회수 오늘(30일) 오전 8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마니산 정상 부근에서 51살 황모씨가 30미터 아래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황씨의 구조 요청을 받은 119구급대는 머리를 다친 황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황씨가 버섯을 채취하다가 발을 헛디뎌 경사지에서 구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생후 3일 만에 병원서 숨진 아기…8시간 동안 6차례 과다 수유 [단독] 왕십리에서 음주운전하다 '쾅쾅'…경찰, 20대 남성 검거 활주로 폐쇄·여객기 회항…김해공항 '미확인 비행체' 동영상 기사 양산 닷새째 40도 넘겨…서울 내일부터 37도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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