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는 31일부터 사흘간 온비드에서 2천115억 원 규모, 1천65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려고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것입니다.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911건 포함돼 있습니다.
압류재산 공매에 나설 때는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합니다.
공고가 난 물건이라도 소유주가 밀린 세금을 자진해서 내면 공매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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