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적조로 폐사 어류 100만 마리 넘어서 손영애 Seoul 작성 2015.08.24 17: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남해안에서 발생한 적조로 인해 폐사한 양식 어류가 100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경남도에 따르면 어제 통영의 한 양식장에서 16만 2천 마리가 추가로 폐사하는 등 올해 적조로 폐사한 어류가 모두 105만 8천 마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액도 15억 5천만 원정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활주로 폐쇄·여객기 회항…김해공항 '미확인 비행체' 동영상 기사 양산 닷새째 40도 이상…내일부터 서울 37도까지 치솟아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동영상 기사 "100톤 쌓아도 순삭" 공장 풀가동…주문 폭주한 '이것' 동영상 기사 "살해될까봐" 떨거나 털거나…"5년 전처럼" 보복설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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