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국무부 "박대통령 中전승기념행사 참석 결정 존중"

미국 국무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하기로 한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행사 참여 문제는 각국의 주권적 결정사항"이라면서 "한국 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청와대는 그러나 전승절 행사에 포함된 열병식에 박 대통령이 참석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